Week of 2/28

사랑하는 학부모님들께 3월 첫날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16년 시작이 낯설었는데 벌써 3월이 되었네요. 교회 주차장에도 벚꽃이 예쁘게 피기 시작했더라구요. 봄이 되면 대청소를 하듯이 우리의 마음에 쌓아놓은 나쁜 감정과 상처들도 모두 정리가 되어지고, 겨우내 땅속에 숨어있던 곳에서 새롭게 싹이 돋아나듯 우리안에 하나님께서 심어 놓으신 선한 일들도 하나 둘씩 얼굴을 내밀고 피어나면 좋겠습니다.  유년부 예배는 10:50분에 시작합니다. … Week of 2/28 계속 읽기

Week of 2/2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 목사님의 말씀에 많은 부모님들이 다시한번 무엇이 중요한지를 생각하고 도전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앙 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말씀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답이 나옵니다.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아이들옆에 평생 있을수 없고, 특히 하나님 앞에도 대신 서 줄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 Week of 2/21 계속 읽기

Week of 2/1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주도 주님의 은혜를 많이 발견하시며 사셨나요? 지난 주에는 우리 아이들과 레위기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레위기의 말씀을 다 볼수는 없었지만, 레위기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기회가 되시는 대로 레위기를 읽으시며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에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 한 아이가 엄마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엄마는 가드(God)가 좋아 지저스(Jesus)가 … Week of 2/14 계속 읽기

Week of 2/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많은 시간 학교에서 다른 문화속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우며 지내고 있을텐데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 설교가 끝난후 2학년 한 아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데 어떻게 듣는 거냐며 저를 찾아왔습니다. 얼마나 귀하고 예쁘던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듣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마음이 … Week of 2/7 계속 읽기

Week of 1/3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70도가 넘는 지난 주말의 날씨는 또 다른 선물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주님 허락하신 모든 환경속에서 아버지를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십계명에 대하여.. 십계명은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 당신의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입니다. 다시말해 노예의 신분에서 왕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왕의 자녀의 신분에 걸맞는 수준으로 … Week of 1/31 계속 읽기

Week of 1/2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번 한 주도 주님의 은혜때문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 맞이하고 계신가요?  요즘 유년부 아이들의 예배태도와 분위기가 참 좋아진것 같다는 얘기를 선생님들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말씀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물론 말씀이 들어갔다고 해서 당장 무슨 일이 눈에 띄게 드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씨앗을 땅에 심어 열매맺기 까지는 참으로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씨를 … Week of 1/24 계속 읽기

Week of 1/17

안녕하세요?  유년부 조이전도사입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평강이 믿는 모든 가정가운데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점점 더 어두워가는 세상에서 빛이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빛나게 될것 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역사를 보면서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놓여진 것은 바로 광야였습니다. 하나님만 따라서 왔는데 만난 것이 광야였다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가운데 광야의 한 … Week of 1/17 계속 읽기

Week of 1/1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모두가 건강하신가요?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안 보이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에는 안 나온 아이들도 모두 함께 나와서 예배하면 좋겠습니다.  오후학교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날씨가 추웠는데 바람이 불지 않아서 남자 아이들은 스포츠크럽에서 축구경기를 했고, 나머지 친구들은 유년부실 안에서 성경 쓰기를 하였습니다. 공간과 교사의 부족으로 오후학교가 미흡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 Week of 1/10 계속 읽기

Week of 1/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이 허락하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자녀들이 방학이라 계속 같이 집에 있다보니 새해가 시작되었는지 감이 없다가 오늘 아이들이 학교를 시작하고나니 길었던 연말연시 연휴가 끝이 나고 새해가 시작되는느낌이 조금은 생기더라구요. 무언가 새로운 마음으로 쓴 결정을 할수 있는 이 분위기가 동기가  무엇보다 소중한 새해의 선물인거 같습니다. 저도 아직 구체적으로 쓴 결정을 내리지는 못했는데요 기도하면서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지난 … Week of 1/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