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1/3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70도가 넘는 지난 주말의 날씨는 또 다른 선물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주님 허락하신 모든 환경속에서 아버지를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십계명에 대하여..

십계명은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 당신의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입니다. 다시말해 노예의 신분에서 왕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왕의 자녀의 신분에 걸맞는 수준으로 가르쳐주며 그렇게 살도록 돕기위한 안내가 바로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을 주신 분이 바로 우리 가정과 민족을 독수리 날개에 업어서 살려주신 분이시라면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하는 마음이 우리의 바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 안에 십계명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늘 궁금한 것이 선악과를 왜 만드셔서 우리를 죄짓게 했는가 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법은 우리를 시험하고 처벌하려고 주신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인데 하나님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십계명은 구약의 지키지도 못하는 법으로만 생각하고 깊게 묵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십계명을 공부하면서 그 의미를 새겨볼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