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5/15

사랑하는 부모님들 한 주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시면서 살고 계십니까? 지난 주 삼손의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가 있었으리라 믿어요. 듣고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한주도 그 말씀을 기억하고 실행(practice)하면서 주님과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 Week of 5/15 계속 읽기

Week of 5/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어떻게 사셨나요? 한 주도 예수님때문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실수해도 또 일어나셨으리라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사기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구제불능인지... 그리고 배은 망덕인지 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그런 나약하고 무능력한 모습을 보는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였더라는 말씀에 저학년 아이들도 기가막히다는 표정과 한숨을 쉬었습니다. 맞습니다. … Week of 5/8 계속 읽기

Week of 5/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우리 아이들이 올 2015-2016년 학기에도하나님안에서 조금씩 성숙해 가고 있음을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말씀을 대하는 아이들의 자세가 진지합니다. 그리고 질문도 점점 많아지고요. 이제 6월 첫주 졸업예배를 드리고 나면 아이들이 한 학년씩 올라가게되고 5학년은 중등부로 올라가고, 유치부에서 1학년 아이들이 새롭게 유년부로 올라옵니다. 지난 주에는 운전을 하면서 길가에 심겨진 나무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마다 크기도 다르고 색깔도 … Week of 5/1 계속 읽기

Week of 4/2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신가요? 4월의 마지막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산책하기에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간간히 나무에서 꽃 향기를 맡는데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의 기분을 참 좋게 합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은은하고 기분좋은 꽃 향기 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아름 다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    고  ----------------------------------------------------------- *유년부 예배는10시 … Week of 4/24 계속 읽기

Week of 4/1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도 믿음으로 살아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지요? 하나님이 이쁘다고 칭찬하실 것 같습니다. 혹 자신의 모습에 절망하신 분이 계시다면 괜찮습니다. 우리의 절망보다 하나님의 소망이 훨씬 크시기에 곧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유년부 예배는10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이 시간에 그 날에 배울 본문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됩니다. 늦지 않도록 부모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진행될 행사들 5월 15일 "유년부 Sports … Week of 4/17 계속 읽기

Week of 4/1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요즘 달라스의 날씨가 참 이상하죠? 어제도 해일이 와서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참 강하고 똑똑한 것 같지만, 자연의 힘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가장 연약한 자임을 깨닫게 됩니다.  겸손하게 주님의 보호하심을 구합니다. 한 주 한 주가 흘러가면서 벌써 2016년 4월의 절반을 지나가고 있네요. 하루하루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오늘 하루가 … Week of 4/10 계속 읽기

Week of 4/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신가요?  요즘 봄바람이 참 따뜻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봄날씨처럼 따뜻하고 잔잔하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 아이들이 복도에서 뛰다가 서로 부딪혀 다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이 교회 내에서 뛰지않도록 계속해서 주의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TA에서 4월 한달간 계속해서 간식을 받고 있습니다. 오후학교 간식을 도네이션 해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Week of 3/2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고난 주간의 시작입니다. 미국에 처음에 와서 성금요일을 Good Friday라고 부르는 것을 알았을때 적잖이 놀랐던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이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좋다고 말할수가 있는가 슬퍼하고 함께 울어야지'  라고 생각해서 놀랬고, 두번째는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기에 부활이 있었고 내가 새 새명을 가졌다는 것에 Good Friday가 맞다는 생각에 감격해서 놀랬던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피흘려 죽으신 … Week of 3/20 계속 읽기

Week of 3/1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참 감사한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떠서 가족들의 아침을 차려주고,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일을 하거나 누군가를 만나러 나갈 있는 이 환경이 사실  평범한게 아니라 큰 은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평범하다고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사실 아이들이 아프지 않다는 것이고, 우리가 아프지 않다는 것이고, 우리에게 거처할 집이 있다는 것이고, 움직일 차가 있다는 것이고, 필요한 것을 살수 있는 돈이 … Week of 3/13 계속 읽기

Week of 3/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이번 주 내내 비가 많이 올것 같네요. 아이들과 시간 보내느라 여러가지 스케줄을 준비하신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함께 있는 시간이 의미있는 순간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 주말에 교회에서 스토리텔링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저와 교사들도 참석하여 많이 배우고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하나 … Week of 3/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