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3/1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에는 봄방학으로 인하여 많은 아이들이 주일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모두 학교로 다시 돌아가고 이제 2개월 정도만 지나면 이번 학년도 마쳐지게 됩니다. 아이들이 부쩍 커카는 모습이 보입니다. 소망하기는 아이들이 키가 자라는 것처럼 영적인 키도 쑥쑥 자라기를,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들앞에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 유년부의 … Week of 3/12 계속 읽기

Week of 3/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번 주는 봄방학이라 부모님들이 바쁘시지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매 주 이렇게 부모님들께 편지를 드리는 이유는 아이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부모님들께 알려드림으로  아이들과 영적인 대화가 가정에서 이루어지기 원해서입니다. 사실 교사 공부를 위한 자료라 조금은 길고 어려울수도 있지만, 주일날 담임목사님의 설교본문과 같은 내용이기에 관심을 갖고 읽으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나 … Week of 3/5 계속 읽기

Week of 2/26

사랑하는 학부모님들께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주일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고 순종해보려고 하면 어느새 또 한주가 지나갑니다. 아이들 교욱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숙제 시키고 여기저기 라이드하다보면 어느새 또 주말이 옵니다. 이 바쁘고 빠른 세상에서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 또 자녀들을 그 말씀대로 양육한다는 것 자체가 큰 영적 싸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라고 … Week of 2/26 계속 읽기

Week of 2/1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제 봄이 왔다고 해야 하는 건가요? 따뜻한 햇살,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따뜻한 성령님을 느낍니다.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과 관계 속에도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광고 1.계속해서 오후학교 어린이 합창이 진행중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없어 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제법 소리를 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2. 선생님들의 변동으로 인해 반편성에 변화가 있습니다. … Week of 2/19 계속 읽기

Week of 2/1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오랜만에 비가 내리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우리의 건조한 마음밭에도 성령의 단비가 촉촉히 내려지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주 아이들과 말씀을 나누다가 우리의 적이 누군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하는 사단, 적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아이들은 누군가 나를 방해하는 그 사람이 나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부모님들 중에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느헤미야처럼 … Week of 2/12 계속 읽기

Week of 2/5

​사랑하는 학부모님께 좋은 아침입니다. 🙂 늘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외우고 있는 성경암송 구절이 예레미야 애가 3: 22-23 입니다. (애 3:22 )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애 3:23 )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아침마다 새로운 주님의 성실하심과 긍휼하심을 찬양합니다.  지난 주에 오후학교 … Week of 2/5 계속 읽기

Week of 1/2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날씨가 따뜻해서 참 좋으네요. 이번 주에도 아픈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많은 아이들이 나오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저도 개인적으로 아들이 아파서 주일을 집에서 보내야만 했습니다. 매 주일 예배하러 갈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한번 느끼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라는 것이 기적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배할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 함께 먹는 말씀이 있다는 것, … Week of 1/29 계속 읽기

Week of 1/2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변동이 심해서 그런지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신가요? 저희 아들도 지난 토요일부터 열이나고 아파서 이틀이나 학교에 못 가게 되었습니다. 늘 우리는 잃은 후에 그 고마움을 알게 되는데요. 아픈 아들을 보면서 여지껏 누렸던 모든것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가는 아들, … Week of 1/22 계속 읽기

Week of 1/1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빌레몬서 1:3 오늘은 오후학교에 대한 광고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들이 순모임을 하시는 동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오후학교를 진행 하고자 합니다.  2월부터 시작하는 오후학교에는 모든 아이들이 참석해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여러가지 형편상 오후학교의 꾸준한 진행이 어렵겠지만 미흡하나마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모님들의 … Week of 1/15 계속 읽기

Week of 1/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2017년도를 시작하면서 세웠던 다짐과 목표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새해에 가졌던 새 마음들이  주님 주시는 힘으로 하나씩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1. 유년부 예배는 10:50분에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예배의 첫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기억하시고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예배시간에는 헌금시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리 헌금을 준비해서 오도록 부모님들이 미리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10시 50분 : 전체모임시작 11시 … Week of 1/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