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롬 12:8 이번 달 교회 달력에 있던 말씀입니다. 혹시 읽어보셨나요? 앞뒤 말씀이 궁금하여 로마서 12장을 읽어보았습니다.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 Week of 8/20 계속 읽기
[작성자:] 영락장로교회
Week of 8/6
안녕하세요? 모두들 주안에서 평안하신가요? 지난 주 김진영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모두가 도전받는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부르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대할때마다 우리는 정말 바리새인들과 똑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우리도 교회라는 울타리에만 머무르면서 하나님 잘 믿는 자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다른 사람들은 죽어가도 우리끼리 좋다고 교회안에서 … Week of 8/6 계속 읽기
Week of 7/3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비가 내리면서 온도가 많이 내려갔네요. 이제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려나봅니다. 모두들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부모로서 어떻게 하는것이 맞는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을줄 압니다. 엄마인 저도 늘 그러한 고민이 있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그러한 기도제목을 내어 놓는 부모님들을 만나 보면서 어떻게 도와드릴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한 것은 부모님들이 그러한 기도제목을 내어 놓고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 Week of 7/30 계속 읽기
Week of 7/2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안녕하세요?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7월 마지막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8월이 되면 슬슬 아이들 학교들어갈 준비를 해야 하겠죠? 하나님이 지혜주셔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잘 마무리하고 기쁜 마음으로 새학년을 준비하기를 기도합니다. Family discussin Starter 1.How did Jesus feel about the crowds that followed Him?(See Mark 6:34) 2.What do you do when you see people … Week of 7/23 계속 읽기
Week of 7/1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더워서 힘들기도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가면 또 시원한 가을이 올 거란 믿음이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됩니다. 인생에도 이러한 계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봄 처럼 설레이고 따뜻한 시간,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뙤약볕에서 견뎌내야 하는 시간, 고통속에서 결실한 것들을 누리는 시간, 그리고 또 추위와 외로움에서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 우리는 … Week of 7/16 계속 읽기
Week of 7/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방학도 이제 절반을 지나고 있네요. 한창 휴가철이라 그런지 유년부 아이들 숫자가 많이 줄었는데 어디에 있든지 우리 아이들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지난 주에 바다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곳들이 많은 것 같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그 아름 다운 장면들을 마음속에 잘 … Week of 7/9 계속 읽기
Week of 6/2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 탕자의 비유를 통해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 배울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어떠한 부모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하늘 아버지와 같은 사랑과 용서는 제 마음에 없습니다. 제 아들이 이제 5학년이 되는데 점점 부모 교육에 대해 고민이 깊어집니다. 다른 자녀들을 보면 부모님들이 참 잘 키우고 계시는 것 같은데 나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마음에 … Week of 6/24 계속 읽기
Week of 6/1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Do not Worry! 지난 주 설교말씀처럼 염려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주님 안에서 잘 살고 계시나요? 그리스도인이란 일요일에만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자가 아니라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주님이 주신 말씀을 순종하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는 자인 줄 압니다. 그렇기에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말씀을 통해 찾고 듣는 것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다 알수는 … Week of 6/18 계속 읽기
Week of 6/11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유치부 아이들이 처음 유년부에 올라오고 기존의 아이들도 한 학년씩 올라가며 2017~2018년 새로운 클래스를 시작하였습니다. 1학년 아이들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처음에 인사할때 찍은 거라 많은 아이들이 빠져있네요. 아직 1학년 친구들이 유년부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늦지 않게 올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혹시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이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반편성을 다시 보내드립니다. 아이들의 선생님들과 클래스룸 번호를 확인해주세요. 유년부 예배는 … Week of 6/11 계속 읽기
Week of 5/2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수고하는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긍휼이 많으신 우리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지친 우리 모두를 오라고 초청해주십니다. 어떠한 무거움이 부모님들의 삶가운데 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예수님이 다 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쉬게 해 주신다고요. 아마도 여러가지 여름 행사를 앞두고 있는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인거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주님의 초청에 응하시므로 참 … Week of 5/2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