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4/2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어느덧 4월의 마지막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있었던 어머니학교에 많은 유년부 어머님들이 참석하신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어머니 학교에 참여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한 공부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로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잔소리를 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안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더 잘난 아이들과 비교하고, … Week of 4/29 계속 읽기

Week of 4/22

사랑하는 학부모님들께 지난 주 선교바자를 은혜롭게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물질이 쓰여질때 꼭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선하심이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여름동안에는 VBS를 비롯하여 중고등부 수련회, 단기선교 등 많은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지체인 영락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봉사로 섬기다보면 때로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이 되어지지 않아 시험에 들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 Week of 4/22 계속 읽기

Week of 4/1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가정마다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어제 어떤 글에서 읽었는데 시간은 지나가 버리는게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참 잘 쓰는 말 중에 하나가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또는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입니다. 그런데 내가 산 오늘 하루의 시간은 지나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나의 인생이라는 … Week of 4/15 계속 읽기

Week of 4/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Announcement 1. 이번 주는 교구별 탁구대회로 인해 오후학교가 없습니다. ( We do not have the after school this Sunday due to the table tennis tournament) 2. 5학년 제자양육과 남자아이들 농구가 1시부터 있습니다./ We have a 5th Graders bible study and boy's basketball at 1pm on Saturday. 3. VBS 안내입니다. / … Week of 4/8 계속 읽기

Week of 3/2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얼마전 태평양 쓰레기섬에 대한 기사와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냄새나고 더러운 쓰레기를 버릴때마다 도대체 이 쓰레기들은 어디로 갈까?, 나만 버리는것도 아닐텐데...' 하며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막상 그 쓰레기 섬을 보니 심란해졌습니다. 도대체 저 많은 쓰레기를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내 안에 있는 죄를 발견하고는 그것이 쓰레기보다 더 더럽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죄는 어디에 … Week of 3/25 계속 읽기

Week of 3/1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 사이에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겨우내 앙상하게 말라있던 가로수의 나무들이 들판의 잔디들이 파릇 파릇 살아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생명력있게 살아나는 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년부 예배실 복도에 보면 기도제목을 넣는 조그만 가방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간혹 그곳에 기도제목을 넣어 놓습니다. 아이들의 기도제목은 대부분이 관계의 문제입니다. 부모님들이 싸우지 않기를,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기를, 친한 … Week of 3/18 계속 읽기

Week of 3/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우리는 작은 것 하나에도 흔들리는 참 연약한 존재입니다. 잘 한 것 같다가도 작은 실수로 쌓아놓은 것을 하루 아침에 다 무너뜨릴수 있기도 합니다. 육체는 연약하여 작은 추위에도 떨어야 하며 우리의 살은 연약해서 무언가가 스쳐도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이 땅에서 참 연약한 존재로 살아갑니다. 이 땅을 정복하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 Week of 3/4 계속 읽기

Week of 2/2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일상을 살아갈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직장이 있어 일을 하러 갈수 있고 엄마로서 아빠로서 살아갈수 있음이 참 큰 축복입니다. 힘이 들고 불평이 올라올때는 하나님이 주신 복들을 세어봅시다. 같은 조건 같은 상황이라도 우리의 마음은 달라질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범사에 감사하라, … Week of 2/25 계속 읽기

Week of 2/1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모두들 평안하신가요? 아픈 친구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많은 친구들이 못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아프면서 큰다고 하지만 그 시간을 보내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다음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보기를 기도합니다. Family Discussion 1. Why is foolish to trust in idols or false gods? 2. How can we know God is real? 3. What are some … Week of 2/18 계속 읽기

Week of 2/1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여기저기서 슬픈 소식을 접합니다. 정말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세상 어느 곳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총기사고는 학교, 공연장, 교회 어디를 막론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죽을 일 쌓였구나' 라는 가사가 담긴 찬송가가 생각납니다.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내 주 예수 날 건져주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 Week of 2/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