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마다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주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안타까움과 답답함이 몰려왔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신약의 서신들을 배우며 핍박과 환란중에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며 전하며 살아야 할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우리는 거짓에 매여 불행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부모를 따라 … Week of 7/29 계속 읽기
[작성자:] 영락장로교회
Week of 7/2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바쁘게 여름사역을 준비하며 달려왔더니 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부모님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모든 가정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체로키 미션을 다녀오느라 학부모편지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체로키 그 땅을 사랑하시고 그 백성을 사랑하시기에 영락교회 지체들을 그곳에 보내셔서 하나님 사랑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대단한 일이 일어난건 없지만 작은 씨앗들이 … Week of 7/22 계속 읽기
Week of 7/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가정들이 여행중이라 빠지는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함께 할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주 수목금 삼일동안 유년부 교사리트릿을 다녀왔습니다.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라는 문구가 자주 떠올랐습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서로 다른 것을 배우며 알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며 사는 … Week of 7/8 계속 읽기
Week of 6/2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마다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에 1부 예배를 마치고 여자 화장실에 갔다가 재미난 경험을 했습니다. 한 집사님이 화장실을 사용하시면서 "어머 우리 교회 화장실 점점 좋아지네요. 꼭 호텔 화장실같애요."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던 제가 그 말을 듣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 좋다고 여겨졌습니다. ㅎㅎㅎ 그러면서 함께 계셨던 분과 제가 … Week of 6/24 계속 읽기
Week of 6/1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각 가정마다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 은혜중에 VBS 를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VBS 발런티어로 도와주시고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부모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VBS 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기도제목은 우리 모두가 다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왜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할까요? (엡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 Week of 6/17 계속 읽기
Week of 6/1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마다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어제 부터 영락교회에서는 120명 정도의 아이들이 모여서 여름성경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주님의 은혜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부모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의 일에서의 성공은 '더 많이 더 높이 더 크게' 라는 목표아래 일을 진행하지만 주님의 일의 성공은 그런 곳에 있지 않습니다. 더 낮은 자리에서 … Week of 6/10 계속 읽기
Week of 6/3
안녕하세요? 지난 주 졸업하는 학생들을 보니 모든게 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어릴적 교회에서 부르던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오이밭에 오이가 길죽 길죽, 오이 밭에 오이가 많이 열렸네 자기 혼자 컸을까 아니 아니죠 정말 혼자 컸을까? 아니 아니죠 위에 계신 하나님이 길러주셨죠. 하나님이 때에 맞는 은혜를 주시고 이른비와 늦은비로 우리를 돌보셨기에 우리가 오늘 여기에 있는 … Week of 6/3 계속 읽기
Week of 5/2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시간이 어느덧 흘러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되었고 6월 첫주에는 졸업예배를 앞두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무엇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우리가 자녀를 사랑하지만 그들 곁에 평생 있을수 없고 또 그들의 문제를 다 해결해줄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원하신 아버지는 우리의 자녀들을 우리보다 더 잘 … Week of 5/20 계속 읽기
Week of 5/1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올 한 학기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이들 학교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5학년 아이들도 이제 두번의 주일 예배만 드리면 졸업예배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키와 몸이 자란 것처럼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자라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Announcement 1. 계속해서 문화센터앞에서 VBS와 여름 학교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회비는 15불이고 등록하실때 성경학교 노래 CD를 드립니다. 얼마남지 … Week of 5/13 계속 읽기
Week of 5/6
부모님들께 날씨가 참 좋습니다. 공짜로 주신 오늘 하루, 시간, 사람들, 할일..이 모든 것들을 누리고 할수 있음에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사는지가 바로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잘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살아있음에, 누릴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의 열매맺기를 원합니다. Announcement ***이번 주 Mother's day를 맞이하여 어머니들께 나눠드릴 꽃을 유년부에서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오는 토요일 … Week of 5/6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