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10/1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비가 많이 와서 혹시 어려운 분들이 계시지는 않은지 염려가 됩니다. 모두들 주님의 은혜안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많고 많은 피조물 중 하나인 아브라함을 인격적으로 대해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왠 은혜인지 왠 사랑인지 감격하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아브라함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 아시지요? 몇천년이 지난 오늘 … Week of 10/14 계속 읽기

Week of 10/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에 아이들과 욥기를 배우면서 다시 한번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심을 고백하였습니다. 말씀을 듣는 아이들도 모두들 진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욥에게 그러한 고난이 닥친 것이 충격이었나 봅니다. 우리가 배우는 말씀은 어떠한 지식이나 사상이 아니라 우리 삶에 실재가 되어야 합니다. Rule Number 1: God is good all the time! Rule Number … Week of 10/7 계속 읽기

Week of 9/3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마땅히 행할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고 계십니까? 혹시 우리 자신들도 마땅히 행할 길을 모르는것은 아닙니까? 어릴때 가르친 말씀은 그들이 늙어서도 생각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간다는 한국의 속담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은 세 살이 다 넘었지만 어릴때 가르친 말씀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생각이 … Week of 9/30 계속 읽기

Week of 9/1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 설교말씀처럼 주님안에 거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감사하고 안심이 됩니다. 세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악합니다. 아담을 통해 세상에 들어온 그 죄의 전염성은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작은 죄들도 쉽게 넘어가면 안됩니다. 아담을 통해 들어온 하나의 죄가 온 세상을 죄로 오염시켜 물로 심판을 받을수 받게 없었던 것처럼 … Week of 9/16 계속 읽기

Week of 9/1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녀를 키우면서 많은 경우 부모의 권위를 내세우며 아이들에게 순종만을 요구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성경에는 부모들에게 주는 말씀도 있는데요. 지난 토요일에 "Let's talk"이라는 세미나를 다녀오면서 다시한번 부모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 건지 깨닫게 됩니다. 자녀를 제일 많이 사랑한다고 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 Week of 9/16 계속 읽기

Week of 9/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번주는 창세기 1-2장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인간은 다른 방법으로 만드셨습니다. 남자는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다른 흙으로 빚으신게 아니라 그 남자에게서부터 나온 갈비뼈 하나를 취해서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둘이 아니고 바로 하나입니다. 아담 그리고 아담의 갈비뼈로 … Week of 9/9 계속 읽기

Week of 9/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일에 PPM(Parents-Pastors Ministry) 모임에 참여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부 최동천 목사님께서 간단한게 영락교회 교육부 미션을 설명해드렸습니다. 구원의 확신 그리고 교회사랑입니다. 영락교회 사역자와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영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게 되며 또 교회 나오는 것을 즐거워하며 교회의 지체를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소원하며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회의는 첫 시작입니다. … Week of 9/2 계속 읽기

Week of 8/2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부족하지만 이렇게 이메일이라도 부모님들과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매주 보내 드리는 학부모편지를 읽으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씩 부모님들로 부터 이런 저런 답장을 받을때면 보람을 느끼고 감사함이 있습니다. 어린이 사역은 사실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맞고 부모님 사역이라고 해야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제가 유년부 사역자로 있지만 저의 관심은 유년부 … Week of 8/26 계속 읽기

Week of 8/1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오늘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학교에 갈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요. 그리고 부모인 저희에게도 일터를 주시고 건강하게 우리의 일을 해내고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돌아보면 오늘을 살수 있음이 참 큰 은혜인데 욕심이 들어오면 감사를 보는 눈이 닫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눈이 열려져서 감사가 끊이지 않는 저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좀 … Week of 8/19 계속 읽기

Week of 8/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마다 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본격적으로 Back to School 준비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선생님들도 만나고 모든게 새롭게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는 함께 있어서 불만이었는데 이제 학교에 보내려니 또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지 기쁘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지 말입니다. 새롭게 시작할때마다 느끼는 이 걱정과 불안이 변하여 기도가 되기를 … Week of 8/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