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일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는 날마다 만나를 먹으면서도 그것이 축복인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쉴 수 있는 집이 있고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고 아침에 눈을 뜨면 일어나 일하러 갈수 있는 직장이 있고, 건강해서 일할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지만 감사하기 보다는 불평하는 모습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만나의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말에서 기인한 … Week of 1/13 계속 읽기
[작성자:] 영락장로교회
Week of 1/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 이제 긴 연휴가 끝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하고 모든게 다시 시작합니다. 주님이 새 마음 새 힘을 부어주셔서 무슨 일에든지 기쁨과 감사함으로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Announcement 1. 이번 주일 1:10에 오후학교가 새롭게 시작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사인업을 해 주셔야하고 아이들을 1시 10에 유년부실로 드랍해주시길 … Week of 1/6 계속 읽기
Week of 12/3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도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가정마다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시작할수 있어 좋습니다. 매일 계획해도 변하지 않아 포기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한번 주님께 도움을 구하고 올 한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써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오늘 수요일 저녁부터 4일간 신년 특별 예배가 … Week of 12/30 계속 읽기
Week of 12/16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온 세상의 소망되시며 우리의 삶의 이유가 되신 예수님이 오신 이 기쁜 날에 다시한번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께만 있음을 마음에 새기는 기쁘고 감사한 성탄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에 우리 아이들도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하며 우리의 가진 것으로 주님께 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 실수하고 딴 짓 해도 아이들 존재만으로 아름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공지사항 (Announcement) 1. … Week of 12/16 계속 읽기
Week of 12/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온 세상의 빛이요 소망이신 예수님이 오신 날을 축하하는 성탄절이 곧 다가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때나 이천년이 지난 지금이나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 Week of 12/9 계속 읽기
Week of 12/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우리가 잘 아는 … Week of 12/2 계속 읽기
Week of 11/2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할수 밖에 없습니다. 각 가정 가운데에도 감사의 마음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운전하며 지나치다 한 미국 교회에 설교 제목으로 써 놓은 문구가 생각이 납니다. A Thankful Heart is a Happy Heart. 정말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오늘도 당연하다고 누리고 사는 수많은 것들을 돌아보며 주님께 감사하며 또 … Week of 11/25 계속 읽기
Week of 11/1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시 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번 주는 추수감사절 연합예배로 드립니다. 올 한해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가족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아마 저희가 농부였다면 추수를 할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며 추수감사예배를 드릴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집앞에 작은 텃밭을 하나 가꾸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해를 … Week of 11/11 계속 읽기
Week of 11/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는 영락교회가 34주년이 된 날이었습니다. 오후 시간에 찬양예배를 드리면서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즘은 점점 ''교회가 썩었다, 소망이 없다'' 는 말을 자주 듣고 합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때론 그게 맞는 말인거 같을 때도 있습니다. 믿는 다고 하는 자들이 모인 곳인데 서로 거짓을 말하고 싸우고 용서하지 못 하니까요. … Week of 11/4 계속 읽기
Week of 10/2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랜시간 예수님을 믿어왔지만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와 차원이 다른 그분의 사랑앞에 고개가 숙여지고 감동을 느낍니다. 지난 주에 불렀던 찬양처럼 "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나를 부요케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동하게 하는지.." 알고 있다고 자신했던 하나님의 사랑.. 알면 알수록 더 새롭고 알아도 … Week of 10/21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