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6/2

유년부 학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영락에서는 첫주 VBS를 합니다. 아직까지 등록하지 않으신 분들은 내일 당일이라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방학 시작 전 아이들이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위하여 기도하며 아이들을 보내주세요. 4일동안 배우는 말씀과 찬양들이 아이들의 마음밭에 작은 씨앗이 되어 자라날 것을 믿습니다. 부모님들도 꼭 기도로 중보해주세요. (기도제목) 아이들과 봉사자들이 아프지 않고 4일 … Week of 6/2 계속 읽기

Week of 5/26

유년부 학부모님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 이번 주 아이들의 여름 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며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기대하며 또 걱정하는 줄 압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계심을 잊지 마십시요. 때론 내 뜻대로 되지 않아도 그 길에 하나님의 뜻이 있고 더 나은 일이 있음을 기대하십시요. 때론 내 뜻때로 되지 않음이 … Week of 5/26 계속 읽기

Week of 5/19

유년부 학부모님께 지난 주에는 온 교회가 함께 졸업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자녀들을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키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부모로서 지난 날들을 돌아보니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어떠한 부모가 되어야 할지 고민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의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부모인 우리가 먼저 말씀을 새긴 … Week of 5/19 계속 읽기

Week of 5/12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5학년 부모님들과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5학년 부모님들은 학부모 편지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이메일을 계속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 혹시 계시면 개인적으로 연락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 졸업예배를 마치고 나면 아이들이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가게 됩니다. 특별히 중등부에 올라가는 우리 5학년 아이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중등부에서도 믿음이 더욱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 Week of 5/12 계속 읽기

Week of 5/5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실수보다 우리의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찬양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모들 부모님들, 오늘도 주님안에서 참 쉼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 Week of 5/5 계속 읽기

Week of 4/2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멈추지 않고 같이 빠르게 가다보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볼수 없다고요. 잠깐 멈추어서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봐야 됨을 느낍니다. 매일 짬을 내어 잠깐이라도 멈추어 오늘의 삶을, 그리고 한 주의 삶을 돌아봅시다. 공지사항 *이번주일(5월 5일) 오후학교 시간에는 "Water Splash" (물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 Week of 4/28 계속 읽기

Week of 4/2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부활절이 이틀 지난 오늘 우리의 마음속에 여전히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계신지 물어보게 됩니다. 명목상의 기독교인이 아니라 정말 부활의 주님이 내 삶에 주인되어 주시고 그분과 동행하는 한 주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 14: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 Week of 4/21 계속 읽기

Week of 4/14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 부모님들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은혜안에서 연합찬양팀으로 섬길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해년 마다 오는 고난 주간과 부활절이라서 이제는 하나님의 그 사랑과 그리스도의 그 은혜가 무감각해진 건 아닌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 땅에서 사람이 가장 위대한 것처럼 … Week of 4/14 계속 읽기

Week of 4/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요즘 제 아이에게 성경을 읽히려고 하다 보니 저의 열심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잔소리와 강요가 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성경을 읽게 하고 싶은데 마음이 없는 아이에게 성경을 억지로 읽게 하는 것이 과연 잘 하는 건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부모님들은 어떠세요? 꼭 성경 읽기 뿐 아니라 신앙이라는 것은 억지로 지식을 집어 … Week of 4/7 계속 읽기

Week of 3/3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일하시고 아이들 키우시느라 바쁘시겠지만 가까운 공원에서라도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끽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연이 주는 위로가 때론 사람보다 더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 지난 주 교사모임에서 한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 대해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말씀에 관심을 갖고 열심이 있는 반면 어떤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 Week of 3/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