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지으면 살아가시나요? 열심히 높고 크게 짓는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그것이 만일 모래 위에 짓는 집이라면 얼마를 투자했고 얼마나 멋지게 지어졌다 해도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릴 것이니까요. 참 무서운 말씀입니다. 오늘도 잠깐 멈춰서서 말씀앞에 나의 삶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속도를 내고 온 힘을 내어 달리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 Week of 8/18 계속 읽기
[작성자:] 영락장로교회
Week of 8/11
유년부 학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길고도 짧았던 여름방학이 끝이나고 이제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일터(?)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지난 주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면서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축복하며 격려하였습니다. 학교는 무엇을 배우러 가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지인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작은 예수가 되어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착한 행실로 그들에게 빛을 비추는 것임을 이야기했습니다. 꼭 말로 예수를 전하지 … Week of 8/11 계속 읽기
Week of 8/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얻는 가장 큰 축복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이 무엇일까 아이들을 대하다보면 깨닫게 됩니다. (마 18: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마 18: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마 … Week of 8/4 계속 읽기
Week of 7/21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노래 한곡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모세의 어머니였던 요게벳의 노래입니다. 이집트의 왕 바로가 모든 사내아이를 죽이라고 명령할때 믿음으로 작은 갈대 상자안에 자신의 아이를 흘러 보내야 했던 어머니의 심정을 생각해보셨나요?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우리의 자녀를 그렇게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구원의 하나님이 능력과 사랑으로 끝까지 우리 자녀들을 책임져주실것입니다. https://youtu.be/cAmq9LH46Xg 작은 갈대상자 물이 … Week of 7/21 계속 읽기
Week of 7/14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그리스도안에서 한 가족된 부모님들과 우리 자녀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안에 형제의식 가족의식이 더 생기길 원합니다. 그래서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내 부모요, 내 형제요, 내 자녀로서 사랑하고 섬긴다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유년부의 선생님들 중 아이들을 부를때, "아들" 하고 다정하게 부르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유년부의 아이들은 누군가의 자녀도 되지만 … Week of 7/14 계속 읽기
Week of 7/7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편지를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문득 한 문장이 떠오릅니다.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예수님께서 세레요한에 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무리에게 하신 질문입니다. 마 11: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 Week of 7/7 계속 읽기
Week of 6/3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평안하십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을 만나 하신 첫 인사는 "평안하뇨?" 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바로 우리 마음에 두려움이 찾아오고 … Week of 6/30 계속 읽기
Week of 6/2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주도 주님과 동행하시며 주님 주시는 힘으로 사셨습니까? 지난 주말 영락 부흥 성회에서 말씀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각자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우리 좋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때론 변하지 내 모습에 또 주변 사람들의 모습에 답답하고 화가 날때도 있지만 우리 모두들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그분 보다 더 앞서지 않기로 다짐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아니라 … Week of 6/23 계속 읽기
Week of 6/1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가슴을 찢는 회개"라는 책을 쓰신 김철기 목사님의 사모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우리가 교회 일을 하면서 받는 축복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이모양 저모양으로 교회에서 봉사하면 우리에게 오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예쁘게 봐주셔서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하고 돈이 들어오는 축복을 주십니까? 글쎄요. 그 사모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면서 "내 꼬라지를 볼수 있는것" … Week of 6/16 계속 읽기
Week of 6/9
VBS VIdeo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로 VBS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13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4일 동안 예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배운 모든 말씀과 찬양들이 아이들 마음밭에 씨앗이 되어 자라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주님의 일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 연합하는데 있다는 것을 다시 배우게 됩니다.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가 채워가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게 … Week of 6/9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