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실수보다 우리의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찬양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모들 부모님들, 오늘도 주님안에서 참 쉼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 (롬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 (마 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공지사항
1. 2부 예배후 문화센터 입구에서 VBS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날짜: 6월 4일~7일/ 6:00-8:30 pm/ $15 (CD와 티셔츠 포함)
2. 5학년 Lock In행사는 McKinney에 있는 Urban Air에 갑니다. 교회에서는 6시에 만나고 Urban Air로 바로 오는 아이들은 6:30까지 오면 됩니다.
다음날 5월 18일 오전 10시에 픽업하시면 됩니다.
*주소: 3150 Hardin Blvd, McKinney, TX 75070
*회비: 10불
*준비물: 침낭, 세면도구, 성경책
*문의: 817) 219-4773
3. 토요일 농구모임은 이번주 부터 5월 한달간은 쉬고 6월에 다시 오픈합니다. 모임이 없으니 기억해주세요.
4. 5학년 아이들은 이번 Youth 체로키 미션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중등부 공앤토니 목사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졸업하는 5학년 아이들도 VBS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단, 발런티어가 아니라 학생으로 참여가능합니다.
6. 5학년 아이들 마지막 제자양육 클래스가 토요일 6시에 있습니다.
*5월~ 6월 행사 안내*
1. 5월 17일 (금~토) 5학년 Lock In
2. 5월 19일 (주일) 졸업예배 (연합예배)
3. 6월 4일 -7일(화~금) VBS(Vacation Bible School) 6:00-8:30 pm
4. 6월 10일 (월) 여름학교 시작
더 깊은 묵상
날씨는 화창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삶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때론 힘든 현실 앞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 능력이 없어 보일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 형편이 죽게 되었는데 성경의 앗수르나 바벨론은 배워서 뭐하나 싶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성경앞에 나가 한자 한자 읽다보면 성경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찾게 됩니다. 그러한 믿음과 은혜가 우리 삶에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번주도 사사기 입니다.
| (삿 4:1) |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
왼손잡이 사사 에훗이 죽자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합니다. 죄악의 사이클 기억하시지요?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내 삶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그 자비의 사이클도 계속된다는 것이 놀라운 은혜입니다. 또 죄를 짓지만 하나님은 또 용서를 하시고 구원해주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이스라엘에게 기다리는 것은 고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파셨답니다. 그러니 우리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것이지요. 그들은 철병거, 즉 탱크가 900대가 있던 민족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철무기는 사울과 요나단에게만 있었다고 했으니 사사기 시대에 철무기를 가진자가 있기는 했을까요? 정말 강력한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학대합니다. 이스라엘이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 (삿 4:3) |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
아이러니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앞에 나가 부르짓을 수 있는 그 상황과 형편이 있다는 것이 교만한 우리에게는 은혜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그러한 시간이 없이 하나님을 떠나서도 잘 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닐것입니다.
| (히 12:6)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
| (히 12:7) |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벧전5:9 |
| (히 12:8) |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
이스라엘이 고통받고 있을때에 하나님은 한 사람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을 사용하십니까? 이미 많이 들어서 아시겠지만 하나님은 연약한 사람을 들어 사용하십니다.
| (고전 1:27) |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 (고전 1:28) |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롬4:17, 고전2:6 |
| (고전 1:29) |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여자 사사 드보라
여자 사사 드보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말씀을 읽을때는 랍비돗의 아내 드보라가 들어옵니다. 아마도 제가 누군가의 아내로 살고 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여자는 사람 수에도 넣지 않고 증인으로도 채택이 되지 않을 정도록 무시받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번 사건에서는 두명의 여자를 사용하셔서 900대의 철병거를 가진 가나안 민족을 물리치게 하십니다. 사사들의 전반적인 모습을 보면 다들 연약한 자들입니다. 왼손잡이 에훗도 그 당시 모든 것이 오른손 중심으로 편재된 고대사회에서 신체적장애를 가진 사람이었을수 있습니다. 굳이 성경에서 왼손잡이를 강조하는 것을 보면 오른손에 장애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오늘 한 남자의 아내였던 드보라, 그리고 다음시간에 배울 기드온 등.. 사사들은 대부분 세상에서 잘나가는 어떤 사람들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꼭 사사들이 아니더라도 성경에서는 평범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왜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선택하실까요?
고린도전서 말씀처럼 세상의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며 오직 하나님앞에서 자랑한 육체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약한 자입니까? 강한 자입니까? 학벌 좋은 사도바울에게는 예수님을 핍박한 죄인으로 만드시며 육체의 연약함을 허락하셔서 그를 오히려 강하게 하십니다. 그 비밀을 안 사도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왜요? 하나님이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 (고후 12:9)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1)머물게 하려 함이라 |
| (고후 12:10) |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드보라는 사사가 되어서 어떤 일을 한 것일까요? 보통 사사들을 전쟁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드보라도 싸움 잘하는 여전사 드보라로 생각할수 있지만 사실 드보라는 전쟁에 나가 싸웠다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어려움을 들어주고 사람을 세웠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 드보라
| (삿 4:6) |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
| (삿 4:7) |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
드보라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한 남자의 아내인 그 여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는 주저함없이 선포합니다.
오히려 남자인 바락은 두려워하며 드보라가 함께 가면 가고 드보라가 안 가면 가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 (삿 4:8) |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
연약한 여자이지만 말씀을 가질때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싸우십니다.
원래부터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었습니다. 바락은 만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만명이 힘이 좋아 이긴게 아니라 하나님이 혼란작전을 펴신 것입니다.
말씀을 다시 묵상하면서, 사사시대 뿐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도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람과의 어려움, 가정의 어려움, 자녀의 어려움, 재정적인 문제.. 이 모든 일들을 이기게 하실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방법으로 하나님은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을 의지하고 순종의 자리에 서 있을때요.
| (삿 4:14) |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사52:12 |
| (삿 4:15) |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
| (삿 4:16) |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 |
하나님이 싸우시면 900대의 철별거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너무 신나지 않습니까? 사사기 5장에 보면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가 나옵니다. 4장의 승리의 이야기를 노래로 지어 부릅니다.
| (삿 5:20) |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
별들이 하늘에서 싸웠다는 시적인 표현은 하늘에서 비가 내렸음을 보여줍니다. 비로 인해 강이 범람하니 900대의 철병거가 오히려 짐이 됩니다. 결국 시스라도 탱크에서 내려 도망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철병거때문에 망한게 아닐까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서워 하는 그것을 오히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게 하십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
| (삿 5:24) |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눅1:28 |
| (삿 5:25) |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
| (삿 5:26) |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
| (삿 5:27) |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
참 잔인한 스토리입니다. 이 여인은 도대체 왜 이런 것일까요? 시스라와 화평을 유지하며 살았던 가문인데.. 갑자기 돌변하여 시스라를 죽이고 맙니다. 사실 겐 사람이라는 것은 모세의 장인의 족속입니다. 원래는 이스라엘 백성가운데서 살아야 할 사람들인데 가나안에 붙어 평화를 누리며 살았던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보면 야엘이라는 여자는 자기 집안에 온 손님을 폭행하고 살인한 여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여자를 복되다고 합니다. 기생 라합을 기억하십니까? 자기 땅에 온 정탐꾼을 숨겨주고 구원을 얻는 여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여인도 여지껏 가나안에 손 잡고 평화를 누리던 것을 끊고 하나님의 편에 선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인간적으로 보면 못된 여자이지만 하나님은 그 여인을 복있다 하십니다. 베드로와 가롯 유다도 생각납니다. 둘다 배신을 때린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편에 선 베드로를 칭찬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도덕의 잣대로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평가를 읽어낼줄 알아야 합니다.
이 여인도 드보라처럼 누군가의 아내로 자신의 삶을 살았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평소 칼질을 하던 그 힘으로 시스라를 쳐서 죽였을 것입니다. 사실 여자는 연약할수 있지만 엄마는 힘이 엄청나지요. 집안일 하며 자녀 키우며 썼던 근육들이 있으니까요. ㅎㅎ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을 사용하셔서 기적적인 일을 이루어내시지만 그 방법을 보면 그들이 전혀 할수 없는 일이 아닌 평소의 힘을 사용해서 할수 있는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힘을 사용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고 같은 일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닌곳에 사용하면 문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말이나 표정, 우리의 손의 힘, 발의 힘을 지금 어디에 사용하고 계신가요?
바락
| (히 11:32) |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
믿음의 장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바락의 이름을 열겨하며 그의 믿음을 칭찬합니다. 우리가 볼때는 좀 찔질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900대의 철병거를 보고도 믿음의 여인 드보라의 말을 믿고 사람을 모아 전쟁에 나간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지파들이 있었지만 르우벤 지파는 지켜야 할 양의 떼가 많다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고 길르앗도 단과 아셀도 배에 머물며 장사만 하느라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임해도 모두가 순종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무서운 와중에도 군대장관이었던 바락은 전쟁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전쟁을 싸웁니다.
| (삿 5:14) |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2)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
| (삿 5:15) |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
| (삿 5:16) |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찌 됨이냐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
| (삿 5:17) | 길르앗은 요단 강 저쪽에 거주하며 단은 배에 머무름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
| (삿 5:18) |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
우리도 바락같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믿음이라도 주님께 드리고 주님앞에 나아갈때 주님은 칭찬해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어린아이의 작은 떡과 물고기로 5천명을 먹이듯이 우리하나님은 그렇게 일하실 것입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전쟁을 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믿음의 싸움입니다. 이미 승리하는 비결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디에 있을지를 정해야 합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성경과는 무관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갖고 다시 생명의 말씀앞에 나와서 우리의 자리가 어디인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정신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고 있다가 당하는 수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전쟁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 즐거이 헌실할 연약하지만 평범하지만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 주인공이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평범한 집사님.. 누군가의 아내, 누구가의 엄마 아빠인 우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 될수 있습니다. 🙂
| (삿 5:9) |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
주안에서
조이전도사드림
(817)219-4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