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2부 예배후 문화센터 입구에서 VBS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날짜: 6월 4일~7일/ 6:00-8:30 pm/ $15 (CD와 티셔츠 포함)
2. 5학년 Lock In행사에 가기로 했던 Amazing Jakes가 문이 닫은 관계로 정확한 장소는 추후에 광고하도록 하겠습니다.
3. 토요일 농구모임은 이번주 부터 5월 한달간은 쉬고 6월에 다시 오픈합니다. 모임이 없으니 기억해주세요.
4. 5학년 아이들은 이번 Youth 체로키 미션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중등부 공앤토니 목사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교사 사은회 행사로 인해 5학년 제자양육은 이번주에 쉽니다.
*5월~ 6월 행사 안내*
1. 5월 17일 (금~토) 5학년 Lock In (금 5:30 교회에서 모여 야외활동을 다녀와서 금요일은 교회에서 잡니다. 자세한 광고는 추후에 다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2. 5월 19일 (주일) 졸업예배(연합예배)
3. 6월 4일 -7일(화~금) VBS(Vacation Bible School) 6:00-8:30 pm
4. 6월 10일 (월) 여름학교 시작
*더 깊은 묵상*
우리의 본문은 마태복음 26장부터 28장까지 입니다.
지난 주에는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세례식을 기억하십니까? 명목사님을 통해 세례문답때 있었던 은혜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내일 죽어도 천국에 갈수 있습니까? 라는 목사님의 질문에 세례자가 대답을 못하더랍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오늘 밤에 죽는다고 하면 여러분은 천국에 갈수 있습니까? 세례자가 대답을 못한 이유는 자신의 행위가 의롭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학년 아이들 제자양육 때도 제가 물어보면 아이들이 그렇게 대답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믿으면 구원을 받는 다고 나옵니다. 물론 믿음이 뭐냐를 생각해본다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 됩니다. 그러나 시작은 믿음부터입니다. 어려운 말로 칭의라고 하지요.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때문에 의롭게 칭해주시는 것입니다. 믿는 순간 우리의 모든 죄는 예수님 때문에 용서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행위는 뭐라고 볼수 있습니까? 신학에서는 그것을 성화라고 말합니다. 거룩하게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갑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노예로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구출해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해서도 아니고 행위가 애굽 사람들보다 나아서도 아닙니다. 아브라함과의 약속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은 왜 선택하셔서 하나님 백성을 삼으시는가? 저도 이유는 알수 없습니다. 제 자신을 봐도 왜 하나님이 저를 택해주셨는지 모르니까요. 그것을 첫째 우리는 은혜라고 말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 즉 구원받은 후 백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애굽에서 구원을 해 놓고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율법을 다 지키면 구원받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출해 낸 것이 먼저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그 율법을 지키는것에 다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결국 당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면서 하나님의 조건없는 이해할수 없는 그 무한한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 (롬 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처럼 아브람함의 자손을 구원해 내신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구원을 얻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어떠함이 아니라 예수 안에 있는 것으로 인해 의롭다 여기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꼭꼭 씹듯이 읽어보십시요. 우리의 죄사함과 구원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 (엡 1:7)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 (갈 3:26) |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
목사님이 세례자와 여러가지 질문과 답을 하면서 결국 그 세례자는 눈물을 흘리며 “그것이 은혜이군요” 라고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셨습니까? 그 은혜를 오늘도 누리며 살고 계십니까?
저는 아이들을 가르칠때에 행함을 강조하는 교사중 하나입니다. 말씀을 믿으면 그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보여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거짓 기독교인들도 실제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칫 잘못 하다가는 하나님의 은혜가 흐릿해질수 있음을 느낍니다. 또한 우리의 행함이라는 것이 오늘은 잘하다가도 내일은 무너질수 있기에 우리의 행함에 우리의 의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오늘 유트부를 보다가 들은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성자라고 불리우는 사람일지라도 보통 사람과 오십보 백보 라는 것입니다. 저 자신을 봐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오늘 잘하다가도 내일 넘어지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안에는 선한것이 없습니다. 혹시 선한것이 나왔다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떠나서는 우리는 Nothing입니다.
| (요 15:4)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 (요 15:5)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구원의 여부를 나의 행동에 둔다면 그 사람은 늘 확신이 없고 불안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라는 존재는 늘 상황에 따라 변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들으십시요.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구원은 설명할수 없지만 나를 택하신 그분이 끝까지 나를 책임져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진짜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게 됩니까? 엎치락 뒤치락 하겠지만 계속해서 아버지의 은혜를 깨닫고 그분을 사랑하는 관계가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무서워서 말씀을 지켰다면 이제는 그분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여 하고 싶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갈수 있습니까?
며칠전에 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총기 협박의 메세지가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경찰차가 많이 오고 학교에서 이메일이 여러번 날라왔습니다. 진이한테 물었습니다. “진이야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갈수 있어? ” 진이는 “어 “ 라고 자신있게 대답했지만 노파심에 다시 설명했습니다.
“Not because you have done, but because He has done” 은혜 아닙니까? 이것이 은혜입니다. “Not because of who you are but because of Who he is”
그래서 예수님 위에 서야 합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구원이시고 방패이시고 피할 바위이십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
이 좋은 소식은 에덴에서 부터 시작된 일인데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깨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회복된 것입니다. 죽어서 천국에 간다고 하면 누구는 너무 지루하다고 느낍니다. 영원히 뭐하고 사느냐? 천국가면 맨날 예배만 드리냐? 하고 말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는데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마 26:29) |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그렇다면 예수님이 나중에는 천국에서 우리와 함께 마시는 날이 오겠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어쩌면 천국을 막연한 곳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천국은 에덴 동산처럼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곳을 상상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것처럼 그 영원을 지겹다거나 지루하다고 말할 자는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왜 십자가 처혐을 받으셨을까요? 단순히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었다고 말하기 전에 역사적으로 예수님은 신성모독으로 로마로부터 십자가 처형을 받게 되신 것입니다. 신성모독, 즉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한 것이 죄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에는 “유다의 왕” 이라는 명패가 적혀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분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유대인의 왕이었기에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역사적인 사건이 두 가지로 해석될수 있는데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 된 것입니다
(고전 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여러분 그 십자가를 사랑하십니까? 그 십자가를 붙들고 사십니까?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죽음 앞에 그의 제자였던 베드로와 유다의 이야기를 비교하며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신 이유를 보여주십니다.
다 아는 얘기 이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부인하고 유다도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부끄럽고 면목이 없고 체면이 안서고 도망가고 싶었으나 예수님앞에 나온 자이고 유다는 그 죄책감에 스스로 쪽팔리고 이성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죄값을 자신이 치르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목숨을 끊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둘 다에게 미리 배신할 것을 예언 하셨습니다. 문제는 유다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고 베드로는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로 믿은 것입니다.
| (마 27:40) |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
| (마 27:41) |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
| (마 27:42) |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말합니다. 그러면 믿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려오셨다면 사람들은 정말 예수님을 믿었을까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힘이 없어서 못 내려오는 것보다 힘이 있는데 내려오지 않고 참는게 더 힘든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못 쓰는 것은 단지 자기 연민이 되겠지만 돈이 있는데도 능력을 나타내지 않는 것은 자신을 부인하는 행동이지요. 예수님은 오히려 저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하시며 저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우리는 늘 무언가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바쁩니다. 그런데 그 증명은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고 나를 죽일때 부활을 통해 증명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심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저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에 부끄럽지만 주님은 우리를 그곳까지 자라나게 하실 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수 있겠습니까?
| (롬 8:30) |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 (롬 8:31) |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시118:6 |
| (롬 8:32)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 (롬 8:33) |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
| (롬 8:34) |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 (롬 8:35)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 (롬 8:36) |
기록된 바 ㄱ)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시44:22 |
| (롬 8:37)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 (롬 8:38)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엡6:12 |
| (롬 8:39) |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사랑하는 선생님들
이천년 전의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이미 오래된 소식이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복된 소식입니다.
| (고전 15:1)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롬5:2 |
| (고전 15:2) |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갈3:4 |
| (고전 15:3) |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 (고전 15:4) |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
바울도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비밀을 알았던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였습니다.
| (고전 15:31) |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
내가 나를 증명하지 않고 예수 안에 있을때 우리 주님이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그분의 자녀로 삼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주안에서
조이전도사드림
(817)219-4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