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매 예배때마다 하나님 말씀을 집중하여 든고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참 믿음을 가진 자로 살아갈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명기의 말씀처럼 부모된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그 말씀을 가르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4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공지사항
1. 이번 주에는 점식식사 및 순모임, 오후학교가 없습니다.
2. 4월 둘째주는 종려주일 연합예배로 드립니다. 이때 유년부 아이들이 연합 찬양팀의 콰이어로 예배를 섬기게 됩니다. 연습은 4월 7일 주일 오후학교 시간에 본당에서 찬양팀과 함께 연. 습을 할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을 격려해주셔서 모두가 콰이어로 설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날 의상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입니다.
3. 5학년 제자 양육이 진행중입니다. 토요일 오후 6시-8시 유년부실에서 있습니다. (저녁식사 제공)
4. 3학년 이상 남자아이들을 위한 토요 농구모임이 있습니다. 오후 1-3시
5. 여름 영락섬머스쿨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조하세요.
더깊은 묵상
창세기를 거쳐 출애굽기의 성막, 그리고 민수기의 광야생활을 오다보니 모세 오경의 마지막 책 신명기까지 왔습니다. 신명기는 쉽게 모세의 고별설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목이 신명기라 혹시 새로울 신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신명기의 신은 거듭할 신 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거듭말하고 있어서 신명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명기를 읽으면서 이 말씀의 기록을 지금 내 손에 들고 읽을수 있음이 얼마나 축복인지 깨닫게 됩니다. 정말 주옥같은 말씀들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신학자들도 신명기를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책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의 책이 신명기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받으실때 말씀으로 물리치시는데 그 때 사용한 구절 모두가 다 신명기입니다. 읽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본문은 31장부터 마지막 34장까지 인데 궁금하신 분들은 처음부터 다 읽어보십시요. 출애굽기 민수기를 공부하고 신명기를 바로 읽다보니, 모세의 마음이 전달되어짐을 느꼈습니다. 과거 출애굽부터 지금 가나안 입성을 바로 앞두고 지난 날 잘못을 회상하며 앞으로 새로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당부하는 모세의 설교는 어느 것 하나 버릴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세의 설교가 듣고 싶으시다면 신명기를 읽으십시요.
본문이 길다 보니 어디를 포커스를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담임 목사님과는 모세가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 이유와 모세가 깨달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 광야 생활 40년을 보내며 출애굽의 대장정의 역사가 끝날때 즘입니다. 홍해사건, 쓴물이 단물되는 사건, 만나와 메추라기 사건, 반석에서 물이 나온 사건,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사건, 십계명, 성막 만들기, 구름기둥과 불기둥, 정탐꾼 사건, 불뱀사건까지 이런 저런 사건 사고를 거치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배웠을 것입니다. 이제 광야 생활을 마칠때 입니다. 장소는 여리고 맞은 편 요단강을 사이에 둔 모압평지 입니다.
모세는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여지껏 이스라엘 백성들과 보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을 것입니다. 애굽의 왕자로 보낸 시간들, 광야로 피신해서 양을 치며 보낸 시간들, 떨기 나무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만난 시간, 사명을 받고 이집트로 떠나던 순간들, 바로왕과의 대면에서 가슴 졸이던 순간들, 10가지 재앙으로 이집트를 거의 망가뜨리며 마지막 장자의 재앙을 피해 유월절을 지키며 애굽을 떠나던 그 밤, 홍해를 건너는 그 순간.. 정말 고생이었습니다.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 밤을 새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곤할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전하리”
갑자기 이 찬양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소망하던 약속의 땅이 코 앞인데 그렇게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온갖 고난 다 겪으며 모세의 전 인생을 걸고 여기까지 왔는데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너는 들어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상상이 가십니까? 만약 여려분이 모세였다면 어땠을까요? 억울하기 짝이 없고 하나님께 속은 기분 아닐까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약속의 땅을 보여주시기만 하시고 들어가지는 못하게 하십니다.
| (신 3:23) |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
| (신 3:24) |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어떤 신이 능히 주께서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
| (신 3:25) |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2)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
| (신 3:26) |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
| (신 3:27) |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
| (신 3:28) |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 (신 3:29) | 그 때에 우리가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주하였느니라 |
어떤 사건이 모세를 약속의 땅에 못 들어가게 합니까? 40년 광야 생활이 거의 끝날무렵 이스라엘 백성이 또 물이 없다며 불평하자 참다 참다 못한 모세가 분을 내며 하나님이 분명 바위에게 말하라고 명령했는데 지팡이로 바위로 두번 치며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한 사건때문입니다.
| (민 20:6) |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민14:5 |
| (민 20:7)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 (민 20:8) |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출17:5 |
| (민 20:9) |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민17:10 |
| (민 20:10) |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
| (민 20:11) |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
| (민 20:12)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 (민 20:13)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1)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
표면적으로는 이 한번의 사건 때문에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모세는 그 사건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보다는 그 약속의 땅에만 관심을 갖고 일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일까요? 그래서 이스라엘을 향해 주는 마지막 유언과 같은 교훈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사랑하라고 가르는 것일까요? 담임 목사님은 선교사님들에게 설교할 일이 생기면 주로 이 모세의 말씀을 하신다고 합니다. 선교사님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일만 열심히 하고 결국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배우지 못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 자신은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신명기를 읽으며 모세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열심이 결코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특별히 성경에서 율법을 상징합니다. 율법으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으니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아야 말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다 떠나서, 모세가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파서 나이 많아 죽은것도 아닙니다.
| (신 32:49) |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가 느보 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
| (신 32:50) | 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그의 2)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
120세의 노인이 높은 산에 올라가기 까지 합니다. 성경은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도 쇠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합니다.
| (신 34:7) |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
결국 모세는 하나님의 뜻대로 죽은것입니다. 모세를 묵상하며 나는 어떻게 죽을것인가? 생각해 보게되었습니다. 어디까지 인지 모르지만 주님이 여기까지다 말씀하시면 저도 말씀대로 사명이 끝나는 날 모세처럼 죽고싶습니다. 신명기 마지막 장을 읽어보면 모세도 신명기 3장때 하나님께 들어가게 해달라는 간구는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그의 죽음을 받아들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편 90편 모세의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마지막을 겸손히 받아들인것 같습니다.
| (시 90:12) |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
시편 90편을 다 올리지는 못하지만 한번 읽어보시고 죽음앞에선 모세의 지혜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모세는 무덤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이 장사해주셨다고 영어성경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 (신 34:6) |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
성경의 말하는 모세의 평가를 들어보십시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 (신 34:10) |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민12:8 |
| (신 34:11) |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
| (신 34:12) |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이더라 |
글을 쓰다 깨닫게 됩니다. 모세는 실수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안 되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실수 하나 없었다면 그리고 대단한 리더로서 200만명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한 자요, 여호와랑 얼굴을 얼굴을 맞대며 대면한 자였는데.. 그런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면 모세는 바로 영웅, 아니 우상이 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여지껏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 사람이 본의 아니게 하나님의 영광을 다 가로채게 될 것입니다. 오 주여, 모세가 가나안 땅에 안 들어가고 조용히 죽게 된 것이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때론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받아드리는 것이 지혜이고 내게 생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암송구절 기억하시죠? 내 생각에는 모세는 반드시 가나안에 들어가는게 맞는것 같지만 그것을 붙잡으면 안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이 하신 말씀이 최선인 것을 믿고 그분을 인정하고 따라가면 우리의 모든 길이 평탄할 것입니다.
우리가 늘 선포하는 것처럼 주님은 선하십니다. 언제나. 모세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바로 모세의 퇴장이었습니다. 이제 모세의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죽기전에 후계자 여호수아를 세울 것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못들어가고 내 밑에 있는 자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데 질투나지 않았나봅니다. 여호수아에게 진심으로 안수할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케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여호수와의 말을 순종하게 된 것입니다. 후계자를 세우는 일은 오직 모세만 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모세는 죽기전에 그들의 조상처럼 이스라엘 지파들을 위해 축복을 하고 죽습니다. 분명 모세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남은 백성을 축북합니다.
| (신 33:29)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
모세의 엔딩이 너무나 멋져서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히스기야 왕은 병에 걸려 죽게 되었을때 하나님께 간구하여 생명을 연장받았지만 오히려 그 시간에 히스기야는 범죄하고 가장 악한 왕 므낫세라는 아들을 열매로 맺고 죽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드렸던 것이 얼마나 그에게 축복인지.. 모세가 땡깡을 부리고 하나님께 가나안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했다면 어땠을까요? 어쩌면 우리는 주님앞에 믿음없이 찌질하게 늘 그런 모습으로 살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모세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남게됩니다.
우리에게 리더가 있다는 것은 참 큰 축복입니다. 모르는 길을 찾아갈때 누군가 내 앞에서 나를 인도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안심되고 편안한지 아시지요? 모세가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러한 리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세의 리더쉽은 하나님과 대면하며 기도하는 곳에서 나온 것입니다. 중보기도의 사람 모세 아시지요? 우리도 맡겨주신 우리 자녀들에게 , 또한 가정에서, 또는 직장에서 리더의 자리에 있는 줄 압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위를 갖고 아이들을 대할때 그들이 부모의 말을 듣게 되는 줄 압니다. 그런데 부모의 그 권위, 교사의 그 권위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할때 생기게 되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요.
모세는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었습니다. 다 이해 할수 없었지만 그분의 말씀을 순종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훌륭한 인물을 뽑으라면 어김없이 모세가 될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선지자도 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까지는요.
히브리서에서는 모세보다 뛰어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얼마나 뛰어났으면 모세랑 예수님을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정말 대단한 사건입니다.
| (히 3:1) |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 (히 3:2) |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
| (히 3:3) |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
모세는 예수님과 참 많이 닮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단지 하나님의 집에서 일을 한 선지자 였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나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기에 충분한 분이십니다.
| (고전 3:8) |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 (고전 3:9)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
| (고전 3:10) |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
| (고전 3:11) |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
우리에게 지금 영원하고 온전하신 리더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믿으려고 하면 꼭 실망을 하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사람은 그런 존재라서 우리가 믿을수 있는 존재는 될수 없습니다. 그러나 온전하게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전 생애는 우리가 믿어도 실망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따라가면 언제나 축복입니다. 믿으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행복자 입니다. 그 예수를 바라보시고, 그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요. 그것이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그렇게 믿음의 여정이 끝나는 날 주님 품에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 준비하며 이 노래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Come to Jesus” 보내드립니다. 들어보세요.
And with your final heartbeat
Kiss the world goodbye
Then go in peace, and laugh on Glory’s side, and
Fly to Jesus Fly to Jesus
Fly to Jesus and live!
Fly to Jesus Fly to Jesus
Fly to Jesus and live!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신뢰한 모세는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평안가운에 예수님께로 훨훨 날아갔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어떠한 위치가 아닐지라도 주님만 따라가다 보면 길 되신 에수님이 우리를 그분의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주실줄을 믿습니다. 보이는 것으로 살지 맙시다. 내 생각과 내 이해 수준에 머물지 맙시다.
| (사 55:6)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
| (사 55:7) |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 (사 55:8) |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 (사 55:9) |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
주안에서
조이전도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