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지난 주일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는 날마다 만나를 먹으면서도 그것이 축복인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쉴 수 있는 집이 있고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고 아침에 눈을 뜨면 일어나 일하러 갈수 있는 직장이 있고, 건강해서 일할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지만 감사하기 보다는 불평하는 모습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만나의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말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상황을 당연함으로 받지 말고 매일 내렸던 만나의 뜻처럼 이게 무엇인지 날마다 주님께 묻고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Announcement
1. 오후학교 Check in & Out 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1시 10분 ~ 2시 30분
2. 유년부 예배는 10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늦지 않게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토요일 농구모임이 있습니다. 1pm~3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