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우리가 잘 아는 이사야서 53장의 말씀입니다. 요즘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는 어떠신가요? 가까우신가요? 아니면 멀게 느껴지시나요?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며 살다보면 우리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지는데, 죄를 짓고 뭔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 못한 일을 했을때는 그렇게 가깝게 느껴졌던 아버지 하나님이 너무 먼것 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늘 그 자리이신데 우리가 죄를 짓고 나면 그 죄라는 놈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죄를 가지고는 그 분께 가까이 갈수가 없습니다. 마치 아이들이 부모님 몰래 잘못을 하고 나면 부모님이 불편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불편해집니다. 혹시라도 주님이 멀게 느껴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변했다고 오해하지 마시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가르고 있는 그 죄가 무엇인지 하나님께 가르쳐달라고 기도하시고 회개하고 주님앞에 가까이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2018년 마지막 달을 주님과 함께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s
Why do you think Jacob favored Joseph?
Jacob’s favoritism was wrong, but so was the way his sons reacted to it?
What can we learn from seeing their relationship?
Why is it difficult to trust God in hard times?
공지사항
12월 16일(주일) 1시 30분에 본당에서 성탄 축하 행사가 있습니다. 지난 주 순모임 시간에 아이들은 성탄 행사 연습을 하였습니다. 교회에 남아 있지만 원하지 않아서 연습에 참여하지 않은 아이들도 여럿이 있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을 격려하셔서 연습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주가 마지막 연습입니다. 12월 16일에 아이들의 의상은 청바지에 하얀색 티셔츠입니다.미리 준비해주세요.
성탄축하공연에 할 노래들을 보내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