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비가 많이 와서 혹시 어려운 분들이 계시지는 않은지 염려가 됩니다. 모두들 주님의 은혜안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많고 많은 피조물 중 하나인 아브라함을 인격적으로 대해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왠 은혜인지 왠 사랑인지 감격하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아브라함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 아시지요? 몇천년이 지난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누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그 약속이 참 놀랍고 귀합니다.
아이들과 외울 성경암송은 갈라디아서 3장 29절입니다.
| (갈 3:29) |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4)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If you belong to Christ, then you are Abraham’s seed, and heirs according to the promise. |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속했습니까?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가 살고 계십니까?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무엇을 해서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덩어리인 나는 죽고 예수 안에서 새 생명을 갖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금 모습으로는 안됩니다.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데 그것은 썩어질 육신의 씨로 되는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습니다.
(벧전 1:23)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아브라함도 처음 믿음이 시작된 것이 바로 말씀을 따라 갔다고 성경이 증명합니다.
4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딱 한가지. 그가 하신일을 믿는 것입니다.
| (요 6:28) |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눅10:25 |
| (요 6:29)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 일을 믿는 일 보다 어쩌면 우리는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애를 쓰지는 않습니까? 계속해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보면서 믿음이 생기는 과정을 잘 관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
Family Discussion Starter
What makes it easier or more difficult to trust God?
How can we learn to trust God more?
How can we be called righteous like Abraham was?
공지사항
1. 오후학교에 간식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오후학교 간식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유년부실로 보내주세요.
2. 10월 31일에 있을 가족축제(FX)행사에 필요한 캔디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문화센터 입구 도네이션 박스안에 넣어주세요.
3. 토요일 남자 아이들 농구 모임이 있습니다. ( 1시 문화센터)
4. 이번 달 부터 매월 영락 교육부 뉴스레터가 나갑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