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10/7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주에 아이들과 욥기를 배우면서 다시 한번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심을 고백하였습니다. 말씀을 듣는 아이들도 모두들 진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욥에게 그러한 고난이 닥친 것이 충격이었나 봅니다. 우리가 배우는 말씀은 어떠한 지식이나 사상이 아니라 우리 삶에 실재가 되어야 합니다.
Rule Number 1: God is good all the time!
Rule Number 2: Go back to the number 1.
어떤 목사님이 나누어주신 이야기라며 유년부의 한 선생님이 알려주셨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무엇보다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언제나 선하시고 옳으시다는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길때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나쁜(?)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하는 좋은 일(?) 또는 나쁜 일(?) 에 기준이 무엇입니까? 창세기에서 배운 것처럼 선악과를 먹은 이후 범죄한 우리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우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눈이 멀어진 우리는 육적인 세상의 가치가 심어준 옳고 그름의 기준을 갖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해 사업이 잘되고 건강하고 자녀가 잘 되는 것이 축복이 되었고 그 반대는 다 저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기준이 우리가 될때는 결코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해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이 하는 일은 다 옳습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일이 바로 선한 일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고난 또는 고통이란 이름으로 불려질지라도 말입니다. 혹시 우리 중에 고난 가운데 있는 가정이 있으시다면 주님 안에 있음을 고백하고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게 되시길 바랍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
Why do people suffer sometimes?
In what ways is God still good, even in suffering?
When will all suffering and pain end?
공지사항
1. 오후학교에 간식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오후학교 간식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유년부실로 보내주세요.
2. 10월 31일에 있을 가족축제(FX)행사에 필요한 캔디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까페 앞 도네이션 박스안에 넣어주세요.
3. 토요일 남자 아이들 농구 모임이 있습니다. ( 1시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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