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9/9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번주는 창세기 1-2장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인간은 다른 방법으로 만드셨습니다. 남자는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다른 흙으로 빚으신게 아니라 그 남자에게서부터 나온 갈비뼈 하나를 취해서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둘이 아니고 바로 하나입니다. 아담 그리고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하와.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남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말씀이 무엇일까 한 주 동안 고민했고 묵상했습니다. 주일 아침 예배를 가기 위해 운전을 하고 가는데 수많은 나무들이 보였습니다. 저 나무들도 다 하나님의 창조물들인데 그 나무와 제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자기가 움직이고 싶다고 해서 장소를 옮길수 없습니다. 한번 그 곳에 싹이 나서 자라게 되면 죽을때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는 생각할수 있는 능력, 움직일수 있는 자유, 느낄수 있는 감정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주일 아침 운전을 하며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죠? 그렇게 우리는 지정의로 지어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도 감정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의지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그렇게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감정과 의지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내가, 즉 생각하고 느끼고 결정할수 있는 나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정말 주님은 우리를 신묘막측하게 지으셨습니다. 그러면서 내 모든것을 드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아담에게 주신 명령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경작하고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나쁜 일을 계획하고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보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예배일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의 모습이며, 앞으로 회복되어야 할 우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말씀나눔에서 하겠습니다. 🙂
공지사항
1. 이번주에 남자 아이들 농구모임이 1시부터 3시까지 있습니다. 3학년 이상 남자아이들은 누구든지 참여할수 있습니다.
2. 성경 암송대회가 9월 30에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외울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세요.
3. 오후학교가 지난주에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아이들이 참여했는데 안타깝게도 몇명의 아이들은 참여하지 않고 교회를 돌아다녔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식사를 마치신 후 아이들이 오후학교에 들어갈수 있도록 리마인드 해주세요.
*오후학교는 1,2 교시로 나뉘어집니다. 각 시간마다 두개의 반이 있으니 아이들이 선택해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1교시: 1:15 ~ 1:50 어린이 합창단/ 영화보기
*2교시: 1:50 ~ 2:30 스포츠클럽 / 댄스클럽
4. 오후학교 발런티어 학부모님들이 필요합니다. 오셔서 하시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볼때 아이들과 함께 있기 / 스포츠클럽에서 게임인도하기/ 아이들 간식 나눠주기 정도입니다.
5. 오후학교 간식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쥬스박스나 칩스를 보내주세요.
Family Discussion Starters
What does it mean to be made “in the image of God”?
Why is it important that both men and women are created in God’s image?

If everyone is created in God’s image, how should we treat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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