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마다 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본격적으로 Back to School 준비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선생님들도 만나고 모든게 새롭게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는 함께 있어서 불만이었는데 이제 학교에 보내려니 또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지 기쁘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지 말입니다. 새롭게 시작할때마다 느끼는 이 걱정과 불안이 변하여 기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번 학기에도 아이들이 영육이 강건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벧전 5:7)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광 고
1. 이번 주는 중고등부 수련회 관계로 토요일 농구모임이 없습니다.
2. 빌립보서를 지난 주에 못 낸 아이들은 이번주까지 낼수있도록 해주세요. 한 주 더 기회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