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음심이라” (빌립보서 2:5-8)
유년부 아이들은 주일 부모님들의 설교본몬과 같이 계속해서 사복음서를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쓰는 교재는 가스펠 프로젝트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구원이야기” 라는 큰 그림안에서 구약과 신약의 모든 말씀을 구원자 예수님과 연결짓고 있습니다. 신약에 들어와서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시절을 공부했고, 지난 달까지는 예수님은 스토리텔러이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그리고 우리를 고치시는 치료자라는 큰 주제로 신약의 스토리들을 공부했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구원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그리고 승천하심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주일 설교말씀을 들으실때, 큰 그림을 갖고 말씀을 대하기를 바랍니다. 성경에는 많은 스토리들이 나오지만, 그 이야기들은 하나님의 구원이야기라는 큰 그림안에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성경은 단순히 착하게 살라는 책이 아니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한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그 길은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히 착하게 사는 그 이상입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방식안에 십자가의 모습이 있습니까? 나의 자존심을 죽이고 나의 욕망을 죽이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순종하는 모습이 우리안에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
Why was it OK for Mary to use expensive oil to anoint Jesus?
Wha twas the problem with selling the oil to give money to the poor?
How can we worship Jes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