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딤후 1:2) 요즘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운 일을 만났고 그 어려움이 언제 끝이 날지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로의 하나님이 계속해서 영락교회에 주시는 말씀은 시간때문에 넘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돌보고 계시고 하나님이 지체하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의 부활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부활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가짜로 죽거나 죽은 척을 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죽어야만 부활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우리 가운데 부활의 역사를 기대하시면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오늘도 믿음으로 살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Announcement 1. 9월 셋째주에 시작하려고 했던 가을학기 오후학교는 문화센터 입당예배로 인해 9월 넷째주에 시작합니다. 9월 17일에는 순모임이 없고 오후시간에 모두가 문화센터에서 입당예배 및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이들도 모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2. 유년부는 예배 시작이 10:50입니다. 늦지 않도록 아이들을 보내주시고 성경책을 꼭 챙겨주세요.
Family Discussion
Why do you think Jesus waited two days to visit Lazarus?
Can you think of other times God might not act right away when we ask H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