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8/20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롬 12:8 이번 달 교회 달력에 있던 말씀입니다. 혹시 읽어보셨나요? 앞뒤 말씀이 궁금하여 로마서 12장을 읽어보았습니다.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 12: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롬 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우리 주님의 지혜에는 토를 달수 없습니다. 너무나 맞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나님은 나를 어떤 모양으로 사용하실까요? 모든 지체가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다시말해 나에게만 주어진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내게 맡겨진 일은 무엇일까요? 주님이 가르쳐주신 지혜대로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마땅히 생각할 것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하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이제 대부분의 학교가 시작을 한것 같습니다. 지난 주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껏 축복하고 격려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 할 아이들이 염려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017-2018년도 주님과 함께 배우고 기뻐하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부모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과 멀어져 세상의 소리로 아이를 키우고 있게 될 것입니다.

* 9월 셋째주 (9월 17일) 에 오후학교가 시작됩니다. 현재로서는 어린이 콰이어를 하려고 합니다만, 문화센터 사용이 허락되는 대로 아이들 스포츠 클럽도 오픈할 것입니다.

* Family Discussion Starters

What did Jesus say made the woman well?(Mark 5:34)

How do you think Jairus felt when he heard his daughter had died?

What did Jesus say to him?

Do you know anyone who has been suffering for a long time?

Pray as a family that Jesus would bring healin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