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8/6

안녕하세요? 모두들 주안에서 평안하신가요? 지난 주 김진영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모두가 도전받는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부르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대할때마다 우리는 정말 바리새인들과 똑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우리도 교회라는 울타리에만 머무르면서 하나님 잘 믿는 자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다른 사람들은 죽어가도 우리끼리 좋다고 교회안에서 너무 편안한건 아닌지 말씀을 들으면서 찔림이 많이 왔습니다. 제사장 나라로 삼으셔서 의와 공도를 지키며 살라고 하셨는데 우리안에 그런 모습이 있습니까? 매일 매일 고민하고 점검하지 않으면 우리는 세상의 풍조에 밀려 어느새 예수님과는 너무나 멀어진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거란 끔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을 받은 우리 부모님들도 계속해서 믿음의 여정에 힘쓰시길 기도합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s

In What ways do we need healing?

Does Jesus heal every sickness or injury? Why or why not?

How do we experience healing from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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