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6/1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Do not Worry! 지난 주 설교말씀처럼 염려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주님 안에서 잘 살고 계시나요? 그리스도인이란 일요일에만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자가 아니라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주님이 주신 말씀을 순종하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는 자인 줄 압니다. 그렇기에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말씀을 통해 찾고 듣는 것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다 알수는 없지만 믿음으로 갈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저희도 믿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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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6월 25일) 그리고 다음주(7월 2일)는 많은 교사들이 자리를 비우는 관계로 저학년 고학년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저학년 아이들은 혹시 늦게 오더라도 유년부 예배실로 보내주세요. 따로 소그룹이 없습니다. 

이번주 토요일(6월24일)에는 달라스 한인 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난민 어린이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 영락교회 유년부가 참여 하려고 합니다.  시간은 10시부터 12시 인데 교회에서 9시에 출발 합니다. 그전에 교회에 오셔야 하고,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음료와 점심은 제공 됩니다. 관심있는 4~5학년 어린이들은 연락주세요. 참고로 영락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박찬용 전도사님께 연락주세요. 박찬용 전도사 (817)881-0235

지난 주 유년부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배웠습니다. 누가복음 10장 25절에서 37절말씀입니다. 읽어보시고 아이들과 말씀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

How has Jesus shown us love?

How can we show love to others?

How can you be a neighbor to others nearby and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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