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3/26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직접 얼굴로 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메일로라도 부모님들과 소통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답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생님들과도 나누고 유년부의 성장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갑합니다.  지지난 주 아이들 소그룹에 들어가서 함께 공부를 하는데 한 아이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고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은 언제 자신이 하나님이신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생각해보셨나요? 예수님이 하나님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믿지 그런 질문은 저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참 순수하고 꾸밈이 없어 그런 질문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기쁨이 바로 이런 곳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에서 뿅 하고 떨어진 분이 아니시고 우리처럼 아기로 이 땅에 태어나셔서 죽음까지 우리가 사는 인간의 삶을 온전히 경험하신 분이기에 우리는 여러가지 질문을 갖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찾아보는 것은 큰 유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배워갈때 우리도 성경을 읽으면서 그분이 누구이신지 질문하며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Family Discussion Starters

1.Why do you think Jesus stayed behind? 왜 예수님이 혼자 남게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2.Who was Jesus talking about when He said He had to be in His Father’s house? 예수님이 그의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을때, 그의 아버지란 누구를 말씀하시나요?

3.How can we know God is our Father too?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도 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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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 종려주일은 연합예배로 드립니다. 2부 예배에 우리 유년부 아이들이 어린이 성가대로 예배를 섬기게 됩니다.

복장은 청바지에  칼라가 달린 반팔 하얀색 셔츠를 입도록 하겠습니다. 칼라위에 빨간 리본을 달기 때문에 꼭 칼라가 있는 옷이어야 합니다.  없으신 분들은 미리 준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주는 본당에서 리허설이 있습니다. 평소처럼 1:30까지 유년부실로 보내주세요. 혹시 연습에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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