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이제 봄이 왔다고 해야 하는 건가요? 따뜻한 햇살,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따뜻한 성령님을 느낍니다.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과 관계 속에도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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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속해서 오후학교 어린이 합창이 진행중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없어 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제법 소리를 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2. 선생님들의 변동으로 인해 반편성에 변화가 있습니다. 반편성을 보내드리니 확인해보시고 자녀들의 교사가 누구인지 어느 방에서 소그룹을 진행하는지 알아두시기를 바랍니다.
3. 이번주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말씀을 대하는 자세와 예배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매주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 가운데도 애통함과 회복과 기쁨이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물론 말씀을 전하는 제 자신의 부족함이 가장 많이 보였기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통한 변화가 있을까 계속 기도하며 고민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예배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예배에 집중할수 있도록 토요일부터 예배를 준비할수 있도록, 예배 시간에 맞춰 올수 있도록 그리고 기도함으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