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비가 오고 나더니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이제야 좀 가을같아서 좋은데 감기드시는 분 없게 모두들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11월 부터 12월 까지는 연휴도 많고 모임도 많아서 분주하실 텐데 바쁜 중에도 늘 주님의 평안이 있기를 바라고, 세월을 아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시간을 사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11월 셋째주 (11월 20일)는 추수감사주일 예배로 가족 모두 연합예배로 드려지므로 아이들예배가 따로 없습니다. 추수감사절 예배는 헌금과 헌물을 드리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아이들은 과일이나 채소중 한 가지를 준비하여 한 해동안 지키시고 풍성케하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헌물을 바치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리 준비하셔서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영락유년부와 어와나에서는 슈박스 도네이션을 합니다. 예전에는 각반에서 박스를 모아서 보냈는데 이번에는 자원하시는 가정에서 한 박스씩 준비하셔서 교회로 가져오시면 어와나를 담당하시는 김종권 집사님과 발런티어 교사들이 배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하셔서 20일 추수감사주일까지는 유년부실로 갖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웹사이트로 가시면 필요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선물을 받을 아이의 성별과 나이를 정하시고 7불을 패이하시면 바코드가 찍힌 종이를 출력하실수 있습니다. 집에 갖고 계신 아무 신발 상자에 준비한 선물을 넣어주신후 출력하신 바코드가 적힌 종이를 뚜껑위에 붙여서 유년부실에 준비해놓은 박스에 드랍하시면 됩니다. 작은 메모에 복음의 소식을 전하실수도 있습니다. 자신들이 주인공이 된것처럼 모두가 선물을 기대하는 성탄절에 예수님을 선물로 받은 우리가 할수 있는 가장 값진 일은또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부모님들이 바쁘시더라도 아이들과 준비하셔서 이번 성탄절은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