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벌써 9월의 마지막주가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르지요. 흘러가는 시간 시간을 아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데 사용하시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내게 주어진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 까지 덥다 덥다 했는데 바로 가을이 오네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생각나는 말씀이 있습니다. “천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날때가 있고 죽을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추수할때가 있으며..울때가 있고 웃을때가 있고..찾을때가 있고 잃을때가 있고… ” 전도서 3장의 말씀입니다. 모든 일이 때가 있다고 하니 여름도 있어야 하고 겨울도 있는것인데, 그 시간이 힘들다고 내 눈앞에서 빨리 없어지기를 기도하기보다 , 여름에는 여름을 즐기고 겨울이 오면 겨울을 즐기면서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