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9/18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할렐루야!

오늘도 사랑과 지혜로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의 영혼이 안전함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우리 아이들도 믿음안에서 잘 지내고 있나요?  할일이 많은 이 바쁜 삶을 살다보면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기 싶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일주일에 하루는 그 주에 들었던 하나님 말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으며 믿음의 유산을 나눠주는 일들이 유년부 안에 일어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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