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9/11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도 믿음으로 살아내고 계신가요?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면 어느새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은 점점 더 바빠지고 해야 할 일도 많고 봐야할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라는  에배소서의 말씀은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이 어둠의 세상 속에서 생각없이 수동적으로 살아간다면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날들은 다 의미없이 흘러갈 것입니다. 의미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되찾으십시요.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들을 그리스도안에서 참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주님과 더욱 깊은 동행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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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 예배는 10:50에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늦지않고 예배에 집중할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후학교는 당분간 없습니다. 예배가 끝난후 아이들 픽업을 부탁드리구요,  아이들이 어디에서 놀고 있는지 부모님들은 확인해주세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유년부실로 와 주세요. 

*유년부에서 한글반 선생님과 영어반 선생님 2명의 교사를 모집합니다. 이번 주에 주보 광고에 나올 예정인데요, 혹시 부모님들 가운데 마음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연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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