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한 주도 모두들 믿음으로 잘 살아내셨나요?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려할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고 유혹도 많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담대하라고 반복해서 말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 세상은 두려울 것들이 많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그러나 믿음의 눈을 들고 주를 바라보면 다시금 이러한 고백이 나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라구요..
지난 주일에는 무사히 새학년 첫주를 마치고 온 아이들을 격려하고, 특별히 새학교에 전학을 가서 힘들어했을 아이들을 Cheer Up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름 긴장하고 힘든 시간이었을텐데 기쁜 모습으로 예배드리러 온 아이들을 보니 더욱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계속해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들과 부모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