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
매주마다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나 귀하고 달고 오묘한지요. 날마다 주님은 우리를 이렇게 말씀으로 초대하시는데 우리의 귀가, 우리의 눈이 열려서 귀한 것을 잘 받기를 바랍니다.
오늘 부터는 사무엘상하가 끝나고 열왕기상하로 들어갑니다. 열왕 즉, 왕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에 맞게 열왕기서에는 솔로몬 부터 마지막 시드기야 왕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의 생애를 통해 나타난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서나 열왕기서를 읽다보면 꼭 사극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힘을 가진 자들과의 싸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는 간신들과 오로지 한 왕을 위해 몸 바쳐 싸우는 충신들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때가 BC 1000년 경 일인데 3000년이 지난 지금도 인간의 심리나 죄성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Key Passage: 아이들과 함께 한달간 외우는 암송구절입니다.
잠언 2:6-7
| (잠 2:6) |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
| (잠 2:7) |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