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어떻게 사셨나요? 한 주도 예수님때문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실수해도 또 일어나셨으리라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사기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구제불능인지… 그리고 배은 망덕인지 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그런 나약하고 무능력한 모습을 보는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였더라는 말씀에 저학년 아이들도 기가막히다는 표정과 한숨을 쉬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포기해야 마땅한 사람들인데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사사기 겨우 두번째 배우는 날 우리는 우리의 모습이 지긋지긋하며 포기하고 싶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자꾸 내 자신에게 포기하고 싶어질때 나의 연약함에 눈물흘릴때 바로 그곳에 주님의 은혜가 있고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에 우리는 나의 연약함에도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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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 예배는10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이 시간에 그 날에 배울 본문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됩니다. 늦지 않도록 부모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진행될 행사들*
1. 이번 주 5월 15일 “유년부 Sports Day” 1:00 – 2:30pm
5월15일 주일에 예배가 끝난후 교회 밖 놀이터와 야외에서 게임을 하려고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물놀이도 겸하려고 합니다.
*선스크린과 여분의 옷을 준비해주세요. 남자아이들은 수영복을 가지고 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2. 6월 3일 (금) 졸업생(5학년)을 위한 파티 6-9pm Amazing Jakes
4. 6월 5일 주일, 졸업예배는 연합예배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