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1/17

안녕하세요? 

유년부 조이전도사입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평강이 믿는 모든 가정가운데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점점 더 어두워가는 세상에서 빛이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빛나게 될것 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역사를 보면서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놓여진 것은 바로 광야였습니다. 하나님만 따라서 왔는데 만난 것이 광야였다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가운데 광야의 한 복판에 계신분이 계시다면 안심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끄셨으니 그분이 통과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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