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of 1/3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주님이 허락하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자녀들이 방학이라 계속 같이 집에 있다보니 새해가 시작되었는지 감이 없다가 오늘 아이들이 학교를 시작하고나니 길었던 연말연시 연휴가 끝이 나고 새해가 시작되는느낌이 조금은 생기더라구요. 무언가 새로운 마음으로 쓴 결정을 할수 있는 이 분위기가 동기가  무엇보다 소중한 새해의 선물인거 같습니다. 저도 아직 구체적으로 쓴 결정을 내리지는 못했는데요 기도하면서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지난 주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나의 삶의 쓴 결단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 부터 오후학교가 시작합니다. 1시까지 아이들을 유년부실로 보내주세요.

성경쓰기 클럽, 댄스 클럽, 스포츠 클럽이 있습니다. 단, 스포츠 클럽은 날씨가 허락할때만 가능합니다.  오후학교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님의 보호아래 안전하게 있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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